제8회 한국온라인저널리즘어워드의 주인공을 찾습니다

2019년 11월 1일 업데이트됨




지난해 어워드에서 수상자의 발표를 듣고 있는 모습.

1. 행사 개요

+자격 온라인 뉴스 종사자 및 단체·언론사·콘텐츠기업·대학(원)생


+출품 기준 2018년 11월 ~ 2019년 10월 기간에 완성된 취재보도물(콘텐츠)과 서비스(프로젝트) 등을 대상으로 합니다.


+부상 대상은 상금 300만원과 상패를, 부문별 수상자에게 상금 100만원과 상패를 드립니다. 해당 분야 수상작을 내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.


+응모방법 출품작 접수하러가기


+응모마감

2019년 11월 13일 자정까지


+시상식 시간: 12월 5일 오후 4시 장소: 고려대 미디어관 시네마트랩


+추천 부문별로 추천도 받습니다 추천을 할 때에는 부문을 적고, 추천하고자 하는 인물이나 URL , 추천 사유 등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. 출품작 접수하러가기


2. 시상 분야 및 심사 기준


+ 멀티미디어 스토리텔링 –텍스트, 비디오, 오디오, 데이터, 포토 등 여러 미디어 형식을 결합해 주제를 부각시킨 보도물을 대상으로 한다. 미디어 형식을 얼마나 조화롭고 매력적으로 활용해 스토리의 주제를 전달했는가, 그리고 얼마나 완결적인가에 초점을 두고 평가한다.


+ 비디오 저널리즘 -전통적인 TV 뉴스의 형식을 기반으로 하되 온라인에 최적화된 기법으로 스토리를 완성한 영상물을 대상으로 한다. 메시지의 공공성, 고유성과 독창성을 평가한다. +오디오 저널리즘 오디오 형식의 장편 다큐멘터리에서부터 짧은 디지털 서사, 팟 캐스트, 소셜 미디어 및 온라인 스트리밍을 대상으로 한다. 메시지의 공공성, 고유성과 독창성을 평가한다.


+데이터 저널리즘 -데이터 분석, 정제, 시각화 등에서 탁월한 가치를 제공하는 콘텐츠를 대상으로 한다. 데이터 활용의 적정성과 표현성 및 데이터를 통해 전달하려는 정보와 메시지의 공적 가치를 평가한다.


+인터랙티브 뉴스 적극적으로 독자 참여를 유도한 콘텐츠를 대상으로 한다. 가령 퀴즈, 설문, 라이브 채팅 등 기능적으로나 내용적으로 독자가 뉴스에 얼마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느냐를 중점적으로 평가한다. +뉴스 서비스 기획 -단건의 보도물이 아니라 항구적, 지속적, 안정적으로 표출되는 뉴스와 그 패키지를 대상으로 한다. 서비스의 독창성, 편의성, UI/UX 등이 평가 기준이다. +뉴스 스타트업 -뉴스를 생산, 가공, 배포하는 일련의 체계를 갖춘 스타트업과 언론사의 스타트업 조직을 대상으로 한다. 뉴스 콘텐츠와 서비스의 독창성, 지속성, 다양성, 공공성을 평가한다. +대학언론상 -디지털 뉴스 콘텐츠를 생산하고 서비스하는 대학생(대학원생)과 대학언론(대학원언론)은 위와 같은 부문 구분 없이 모두 학생부문에 출품하면 된다. 저널리즘의 원칙, 디지털 형식의 완성도, 유용성 등을 기준으로 평가한다.


+특별상 위 부문에 포함되지 않은 온라인저널리즘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낸 콘텐츠, 콘텐츠 제작자, 언론인, 언론사, 1인 미디어, 언론단체, 활동가, 학자, 이용자단체, 프리랜서 등에게 수여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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